“이 자식은 내 것, 이 재물은 내 것” 어리석은 이는 이렇게 애태우나, 제 몸도 제 것이 아니거늘 하물며 자식과 재물이랴.
— 법구경 · 우암품 6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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