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보다 뜨거운 불이 없고 성냄보다 무거운 허물이 없으며, 이 몸뚱이보다 큰 괴로움이 없고 고요함보다 큰 즐거움이 없다.
— 법구경 · 안락품 20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하루 한 게송, 마음을 비추는 법문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