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굶주림은 가장 큰 병이요, 끊임없이 지어지는 것들은 가장 큰 괴로움이다. 이를 있는 그대로 알 때 더없는 안락에 이른다.

— 법구경 · 안락품 203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몸의 굶주림은 밥으로 채워지지만 마음의 굶주림은 끝이 없습니다. 괴로움의 정체를 있는 그대로 아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라는, 의사의 진단 같은 게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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