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홀로 있음의 맛과 고요함의 맛을 본 사람은, 두려움 없고 허물없이 진리의 기쁨을 마신다.

— 법구경 · 안락품 205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혼자 있는 시간이 외로움이 아니라 맛이 될 수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고요함을 견디는 것이 아니라 음미하게 될 때, 두려움과 허물이 설 자리가 없어집니다. 하루 몇 분이라도 고요를 맛보는 연습을 권하는 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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