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말하고 성내지 말라. 가진 것이 적어도 청하는 이에게 나누라. 이 세 가지 길로 하늘 곁에 이른다.
— 법구경 · 분노품 224
우리말 옮김 © DharmaPop
하루 한 게송, 마음을 비추는 법문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