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 오래된 일이다. 침묵하면 침묵한다고 나무라고 말이 많으면 많다고 나무라며, 알맞게 말해도 나무란다. 이 세상에 비난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
— 법구경 · 분노품 227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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