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몸을 단속하고 말을 단속하고 마음을 단속하는 지혜로운 이들, 그들이야말로 참으로 잘 지키는 사람들이다.

— 법구경 · 분노품 234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몸과 말과 마음 — 문이 세 개뿐이니 지킬 곳도 세 곳뿐입니다. 거창한 수행이 아니라, 오늘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생각 하나를 단속하는 것이 전부라는 명료한 지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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