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이제 시든 나뭇잎과 같다. 죽음의 사자들이 곁에 와 서 있다. 떠남의 문턱에 서 있으면서, 그대에게는 노잣돈 하나 없구나.
— 법구경 · 구예품 235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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