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그러니 자기를 섬으로 삼고 서둘러 힘써 지혜로운 이가 되라. 티끌을 털고 허물을 벗은 이는 다시는 태어남과 늙음에 들지 않는다.

— 법구경 · 구예품 238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거센 물살 속에서 기댈 섬은 밖에 없으니 자기를 섬으로 만들라고 합니다. 섬은 하루아침에 솟지 않고 돌 하나씩 쌓아 올리는 것입니다. 오늘의 작은 정진이 그 돌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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