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외우지 않는 경은 녹슬고 돌보지 않는 집은 무너진다. 게으름은 몸의 빛을 바래게 하고, 방심은 지키는 이의 녹이 된다.

— 법구경 · 구예품 241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경도 집도 몸도 마음도 — 쓰지 않고 돌보지 않으면 녹슬고 무너집니다. 유지하는 데도 힘이 든다는 당연한 진실을 새삼 일깨웁니다. 오래 안 돌본 것이 무엇인지 하나 떠올려 보게 하는 게송입니다.
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