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탐욕 같은 불이 없고 성냄 같은 올가미가 없으며, 어리석음 같은 그물이 없고 갈애 같은 강물이 없다.

— 법구경 · 구예품 251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탐욕은 불처럼 번지고, 성냄은 올가미처럼 조이고, 어리석음은 그물처럼 덮고, 갈애는 강물처럼 쓸어 갑니다. 각 번뇌의 성질을 정확히 그린 그림입니다. 내가 지금 잡혀 있는 것이 불인지 올가미인지 아는 것부터가 벗어남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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