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남의 허물은 겨처럼 까불러 잘도 드러내면서, 제 허물은 노름꾼이 불리한 패를 감추듯 감춘다.

— 법구경 · 구예품 25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남의 허물은 키질하듯 드러내고 제 허물은 패 감추듯 숨기는 것이 사람 마음입니다. 남에게 향하던 그 밝은 눈을 하루 한 번 나에게 돌려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수행의 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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