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말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다. 마음이 평온하여 미움이 없고 두려움이 없는 이, 그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 법구경 · 법주품 258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지혜의 표시는 말솜씨가 아니라 평온이라고 합니다. 미움과 두려움이 없는 사람 곁에 있으면 그것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말을 잘하게 되는 공부보다 두려움이 줄어드는 공부가 참 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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