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침묵한다고 성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저울에 달듯 선을 가려 취하고 악을 멀리하는 이, 그가 성인이다.

— 법구경 · 법주품 268-269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침묵이 곧 성숙은 아닙니다. 말을 안 하는 것과 가려서 하는 것은 다릅니다. 저울로 달듯 선악을 가려 선을 택하는 분별 — 조용함이 아니라 그 저울이 성인의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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