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전쟁터의 코끼리가 날아오는 화살을 견디듯, 나는 사람들의 비난을 견디리라. 세상에는 절제 없는 사람이 많으니.

— 법구경 · 상유품 320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비난의 화살은 피할 수 없지만, 코끼리처럼 맞으면서 나아갈 수는 있습니다. 견딘다는 것은 멈춰서 맞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맞으면서도 가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부처님 자신의 다짐이었다는 점이 큰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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