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잘 길들인 노새도 훌륭하고 명마도 훌륭하고 큰 코끼리도 훌륭하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길들인 사람은 그보다 더 훌륭하다.

— 법구경 · 상유품 32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명마를 길들이는 사람은 많아도 자기를 길들이는 사람은 드뭅니다. 남을 다루는 기술보다 자기를 다루는 기술이 더 귀하다는 말씀입니다. 가장 다루기 어려운 상대는 언제나 거울 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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