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음을 기뻐하며 제 마음을 살펴 지키라. 수렁에 빠진 코끼리가 제 힘으로 몸을 끌어내듯, 그대를 험한 길에서 끌어내라.
— 법구경 · 상유품 327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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