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그런 벗을 만나지 못하거든, 정복한 나라를 미련 없이 버리고 떠나는 왕처럼, 숲속을 홀로 다니는 코끼리처럼 혼자서 가라.

— 법구경 · 상유품 329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좋은 벗과 함께 가는 것이 으뜸이지만, 그런 벗이 없다면 어리석음과 동행하느니 홀로 가는 편이 낫다는 가르침입니다. 외로움이 두려워 맺는 관계가 나를 더 외롭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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