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자기가 얻은 것을 가벼이 여기지 말고, 남이 얻은 것을 부러워하지 말라. 남을 부러워하는 수행자는 마음의 고요에 이르지 못한다.

— 법구경 · 비구품 365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내 것을 가볍게 여기고 남의 것을 부러워하는 마음에는 고요가 깃들 자리가 없습니다. 비교는 언제나 내 삶의 바깥을 보게 만듭니다. 내가 이미 받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평온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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