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지혜가 없는 이에게 선정이 없고, 선정이 없는 이에게 지혜가 없다. 선정과 지혜를 함께 갖춘 이는 이미 열반의 곁에 있다.

— 법구경 · 비구품 37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고요함(선정)과 밝음(지혜)은 두 날개와 같아서 하나만으로는 날 수 없습니다. 고요하기만 하면 어두워지고, 알기만 하면 들뜹니다. 앉아서 마음을 모으는 일과 배우고 사유하는 일을 함께 굴리라는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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