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을 묻지 말고 행위를 물으라. 어떤 나무에서도 불은 일어난다. 낮은 집에서 태어났어도 부끄러움을 알고 절제하는 이, 그가 고귀한 사람이다.
— 숫타니파타 · 바셋타경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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