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과거를 좇지 말고 미래를 바라지 말라.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다만 지금 이 순간 일어나는 것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보라.

— 일야현자경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과거는 이미 지나가 손댈 수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아 잡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살 수 있는 시간은 오직 지금뿐입니다. 부처님은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산 사람을 ‘하룻밤 사이의 현자’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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