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거문고 줄은 너무 조이면 끊어지고 너무 늦추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정진도 그와 같으니, 너무 조이지도 너무 늦추지도 말라.

— 아함경 · 거문고의 비유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수행도 삶도 억지로 조이면 끊어지고 풀어 두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자신을 몰아세우는 사람에게는 늦추라고, 미루는 사람에게는 조이라고 — 사람마다 알맞은 줄의 팽팽함이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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