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온 세상을 마음으로 두루 찾아보아도 자기보다 더 사랑스러운 것은 어디에도 없었다. 남들도 저마다 자기가 그처럼 사랑스러우니, 자기를 아끼는 이는 남을 해치지 말라.

— 우다나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코살라 왕과 왕비가 서로에게 “자기 자신보다 사랑스러운 존재는 없더라”고 고백하자, 부처님이 그것을 나무라지 않고 자비의 근거로 삼으신 일화입니다. 남도 저마다 자기가 그토록 소중하다는 것 — 자기 사랑이 이기심이 아니라 공감의 출발점이 됩니다.
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