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자기를 등불로 삼고 자기를 의지처로 삼으라. 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처로 삼으라. 그 밖의 다른 것에 의지하지 말라.

— 장아함 · 유행경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부처님이 열반에 드시기 전 남긴 당부입니다. 스승이 떠나도 의지할 곳은 밖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진리라는 것. 어떤 권위에도 기대지 않고 스스로 서라는, 스승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같은 유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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