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과 색을 탐하는 것은 칼날에 묻은 꿀을 핥는 것과 같다. 한 끼 단맛도 되지 못하는데, 어린아이처럼 혀 베일 줄을 모른다.
— 사십이장경 · 칼날의 꿀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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