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을 아는 사람은 맨땅에 누워도 편안하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하늘 궁전에 살아도 성에 차지 않는다. 만족을 아는 것이 곧 부유함이다.
— 유교경 · 지족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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