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만족을 아는 사람은 맨땅에 누워도 편안하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하늘 궁전에 살아도 성에 차지 않는다. 만족을 아는 것이 곧 부유함이다.

— 유교경 · 지족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행복의 크기는 가진 것이 아니라 만족할 줄 아는 능력이 결정한다는 말씀입니다. 만족은 포기가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볼 줄 아는 눈입니다. 부처님이 열반 직전 제자들에게 남긴 마지막 가르침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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