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중생이 아프니 나도 아프다. 중생의 병이 나으면 그때 내 병도 나으리라.

— 유마경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유마 거사는 “중생이 아프기에 나도 아프다”고 했습니다. 자비란 높은 곳에서 베푸는 동정이 아니라, 남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앓는 감응입니다. 함께 아파할 줄 아는 마음이 보살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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