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으니, 오직 가리고 택하는 마음을 꺼릴 뿐이다. 미워하고 사랑하는 마음만 없으면, 막힘없이 트여 환하게 밝다.
— 승찬대사 · 신심명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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