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무엇입니까?” 물으니 “평상심이 도다” 하였다. 밥 먹고 차 마시는 이 평범한 마음을 떠나, 도는 따로 있지 않다.
— 무문관 · 평상심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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