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도가 무엇입니까?” 물으니 “평상심이 도다” 하였다. 밥 먹고 차 마시는 이 평범한 마음을 떠나, 도는 따로 있지 않다.

— 무문관 · 평상심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도는 특별한 체험이나 먼 곳에 있지 않고, 밥 먹고 걷고 잠자는 평범한 일상 그 자체에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다만 그 평범함을 건성으로 살지 않고 온전히 깨어서 사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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