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설마 내게 오랴” 하고 작은 악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물방울이 모여 항아리를 채우듯, 어리석은 이는 조금씩 악으로 가득 찬다.

— 법구경 · 악행품 121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작은 잘못을 ‘이 정도쯤이야’ 하고 넘기다 보면, 물방울이 항아리를 채우듯 어느새 큰 허물이 됩니다. 반대로 작은 선행도 그렇게 쌓입니다. 오늘의 사소한 선택이 결국 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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