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마음 밖에서 부처를 찾으면 티끌 같은 세월이 지나도 얻지 못한다. 제 마음이 곧 참 부처인 줄 돌이켜 보면, 그 자리에서 얻는다.

— 보조국사 지눌 · 수심결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부처를 밖에서 찾는 한 영원히 못 찾는다는 말은, 답이 이미 내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지눌 스님은 이를 집 안의 보물을 두고 밖에서 구걸하는 것에 비유했습니다. 돌이켜 보는 그 자리가 시작입니다.
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