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설마” 하며 작은 선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물방울이 모여 항아리를 채우듯, 지혜로운 이는 조금씩 선으로 가득 찬다.

— 법구경 · 악행품 12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한 방울의 물은 보잘것없지만 항아리를 채우는 것은 결국 물방울입니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큰 결심이 아니라 오늘의 작은 반복입니다. 오늘 채운 한 방울이 어느 쪽 항아리로 갔는지 돌아보세요.
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