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하며 작은 선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물방울이 모여 항아리를 채우듯, 지혜로운 이는 조금씩 선으로 가득 찬다.
— 법구경 · 악행품 12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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