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미워하는 이들 가운데서도 미움 없이, 우리 참으로 안락하게 살자. 미워하는 사람들 속에서도 미움을 여의고 살자.

— 법구경 · 안락품 197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미움이 가득한 곳에서 미움 없이 사는 것은 세상을 바꾸는 것보다 먼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남들이 미워한다고 나도 미워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움의 공기 속에서 미움 없이 숨 쉬는 사람이 그 공기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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