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그가 나를 욕하고 때렸다, 나를 이기고 빼앗았다” 이런 생각을 품고 있는 한 원한은 결코 그치지 않는다.

— 법구경 · 쌍요품 3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원한을 키우는 것은 지나간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을 되뇌는 생각입니다. “그가 나를 욕했다”는 문장을 마음속에서 반복할 때마다 상처는 한 번씩 다시 새겨집니다. 기억을 지울 수는 없어도, 되뇌기를 멈추는 것은 지금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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