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사랑하는 것에서 근심이 생기고 사랑하는 것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사랑에 매이지 않은 이에게는 근심도 두려움도 없다.

— 법구경 · 애호품 21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사랑과 애착이 깊을수록 근심과 두려움도 함께 커집니다. 사랑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대상을 움켜쥐고 놓지 못하는 집착에서 근심이 온다는 통찰입니다. 아끼되 매이지 않는 연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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