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미는 성냄을 달리는 수레 멈추듯 잡아 세우는 이, 그를 나는 참된 마부라 부른다. 나머지는 그저 고삐만 쥔 사람이다.
— 법구경 · 분노품 22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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