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대장장이가 은의 티를 벗기듯, 지혜로운 이는 한 순간 한 순간 조금씩 제 마음의 허물을 씻어 낸다.

— 법구경 · 구예품 239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은세공사는 단번에 티를 없애려 하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벗겨 냅니다. 나쁜 습관도 성격도 단칼에 바뀌지 않습니다. 한 순간에 하나씩 — 변화의 현실적인 속도를 알려 주는 게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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