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모든 법에는 나라 할 것이 없다” 지혜로 이렇게 비추어 볼 때 괴로움에서 멀어지나니, 이것이 마음이 맑아지는 길이다.

— 법구경 · 도품 279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나”라고 부를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무아(無我)의 가르침입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이미 다릅니다. 그렇기에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는 벽도 실체가 없습니다. 무아는 상실이 아니라 변화의 가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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