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마음에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고,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마침내 크나큰 고요에 이른다.

— 반야심경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색이 곧 공’이라는 말은 세상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든 것이 고정된 실체 없이 인연으로 이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집착할 것도 밀어낼 것도 없이 마음이 자유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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