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무릇 형상 있는 모든 것은 다 허망하니, 모든 형상이 형상 아님을 보면 곧 여래를 보리라.

— 금강경 사구게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눈에 보이는 형상은 인연 따라 모였다 흩어지는 잠깐의 모습일 뿐입니다. 그 겉모습에 속지 않고 본래 성품을 볼 때 참됨과 만난다는, 금강경의 핵심을 담은 네 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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