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온갖 지어진 것은 꿈 같고 허깨비 같으며 물거품 같고 그림자 같으니, 이슬 같고 번개 같은 줄 마땅히 이렇게 볼지니라.

— 금강경 사구게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눈에 보이는 형상은 인연 따라 모였다 흩어지는 잠깐의 모습일 뿐입니다. 그 겉모습에 속지 않고 본래 성품을 볼 때 참됨과 만난다는, 금강경의 핵심을 담은 네 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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