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처음 마음을 낸 그 자리가 곧 바른 깨달음을 이루는 자리이다.
— 화엄경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마음이 화가처럼 세상을 그린다는 화엄경의 유명한 구절입니다. 같은 하루도 어떤 마음으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그림이 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가장 빠른 길은 붓을 쥔 마음을 바꾸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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