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숫타니파타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라는 말은 외톨이가 되라는 뜻이 아닙니다. 남의 시선과 얽매임에 끌려다니지 말고, 흔들림 없는 자기 중심을 세우고 나아가라는 당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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