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괴로움이 있고, 괴로움의 일어남이 있으며, 괴로움의 사라짐이 있고, 그 사라짐에 이르는 길이 있다.

— 초전법륜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깨달음 후 부처님이 처음 편 가르침, 사성제(四聖諦)입니다. 괴로움을 없는 척하지 않고 정면으로 인정하는 데서 시작하되, 반드시 “사라짐과 그 길”까지 함께 말합니다. 진단과 처방이 다 있는, 불교 전체의 뼈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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