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모든 지어진 것은 반드시 사라지나니,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이것이 여래의 마지막 당부이다.

— 열반경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부처님이 세상을 떠나며 남긴 마지막 말씀으로 전해집니다. 45년 설법의 결론이 “부지런히 정진하라” 한마디였다는 것이 뭉클합니다. 모든 것이 사라지기에, 사라지기 전의 시간이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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