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무엇을 그리 찾아 헤매는가. 앉은 자리에서 마음을 쉬면, 봄이 오고 풀은 저절로 푸르러진다.

— 경허선사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구한말 선풍을 다시 일으킨 경허 선사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답을 찾아 밖으로 헤매지만, 정작 필요한 것은 앉은 자리에서 마음을 쉬는 것입니다. 봄은 애써 부르지 않아도 오고, 풀은 시키지 않아도 푸르러집니다.
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