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우리 모두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나야 함을 사람들은 잊고 산다. 이를 깊이 아는 이에게 다툼은 저절로 그친다.

— 법구경 · 쌍요품 6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다툼이 한창일 때 우리는 이 순간이 영원할 것처럼 싸웁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언젠가 떠난다는 사실 앞에 서면, 지금 움켜쥔 것들이 문득 가벼워집니다. 죽음을 기억하는 것은 우울이 아니라, 사소한 싸움에서 놓여나는 지혜입니다.
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