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고 다잡기 어려워 제멋대로 치닫는 이 마음을, 지혜로운 이는 화살 만드는 이가 화살을 곧게 다듬듯 곧게 다듬는다.
— 법구경 · 심의품 33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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