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경전을 아무리 많이 외워도 행하지 않는 게으른 이는, 남의 소를 세는 목동일 뿐 수행자의 몫을 얻지 못한다.

— 법구경 · 쌍요품 19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아무리 많이 알아도 삶으로 살아 내지 않으면 남의 재산을 세어 주는 사람과 같다는 통렬한 비유입니다. 지식은 빌릴 수 있지만 변화는 빌릴 수 없습니다. 오늘 아는 것 가운데 하나라도 실제로 행해 보라는 초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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